비는 무쟈 내려도..

여름이면 더욱 보고잡은 바다...
암도 모를 섬하나 있음...
한 일주일쯤 살다 왔음 좋겠다...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물장구 쪼까 치고...
점심땐 더웅께... 굴캐러 가고...
글다 배고픔 낚시해서 고기 잡아 묵고...
저넉엔 지는 노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그러다 달뜨면 부서지는 파도 보며......
.....
.....
낚시 가고 픈데 안간지 넘 오래됐다...
장비두 손질 안해서 거의 못쓸 정두구...쩝...
애덜노는 자석 달린 장난감이나 사서 놀까부다... ㅜ.,ㅜ

by 썩이얌 | 2003/07/11 10:26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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